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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롤러 정병희, 항저우 아시안게임 EP10,000m 금! 최인호는 동!

by 짹짹이누누 2023.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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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희,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고공비행!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한창인 가운데, 우리나라의 정병희(충북체육회) 선수가 남자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EP 10,000m 부문에서 대단한 기염을 토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정병희 - 대한 체육회 제공

 

이번 대회의 화려한 별은 바로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스피드 스케이트 EP 10,000m 경기에서 무려 1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선두에 오른 정병희 선수입니다.

 

 

경기 규칙상 200m 트랙을 총 50바퀴 돌며, 특정 바퀴에서 종이 울릴 때 1, 2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각각 2점, 1점을 얻게 됩니다. 마지막 바퀴에서는 1~3위 선수가 각각 31점을 얻어 점수를 합산,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정병희 선수의 백미는 역시 마지막 바퀴! 높은 점수를 얻어 순위의 정상에 올라선 것이죠. 한편, 우리나라 대표 중 최인호 선수는 11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해 한국의 기쁨을 두 배로 했습니다. 중국 선수 장전하이는 14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정병희와 최인호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스케이트 EP 10,000m 부문에서 금,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대한민국 롤러스케이트 대표팀의 면모를 빛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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