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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황선홍호, 아시안게임 8강전 대비 '무결점 축구'로 중국과 맞대결!

by 짹짹이누누 2023.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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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3연패에 도전 중인 한국 U-24 축구 대표팀. 황선홍호가 8강전에서 특별한 도전을 앞두고 있다. 10월 1일 오후 9시,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홈 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8강전이 펼쳐진다.

 

 

출처 : 대한 축구 협회

 

 

황선홍호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이며 무결점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조별리그와 16강전에서 총 21골을 기록하며 단 1골만을 허용했다. 그러나 8강전 상대 중국은 다르다. 중국은 거친 플레이로 유명하여, 이는 황선홍호에게 클리어한 위협이다.

지난 6월, 중국과의 평가전에서는 한국 선수 세 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VAR가 도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의 판단이 더 중요해지며, 이는 중국 선수들의 비매너 플레이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다. 10월 1일, 중국의 국경절인 만큼, 홈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이 예상된다. 황선홍호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자극 받지 않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출처 : 대한 축구 협회

 

 

또한, 이번 중국전은 황선홍호에게는 생소한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그라운드 적응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핵심 선수 두 명을 황선홍호와의 경기에 투입할 수 없다는 호재가 있다. 이에 반해 황선홍호는 주전 선수 박진섭이 전열로 복귀하며 전력 상태가 좋다.

 

 

 

 

 

‘골든보이’ 이강인이 팀에 점점 더 녹아들고 있으며,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송민규도 다시 그의 파워풀한 플레이를 찾아가고 있다.

황 감독은 “거친 플레이와 관중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면 금메달은 없다. 그 누구도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 이제 남은 것은 세 걸음, 한 발 한 발 꼭 나아가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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