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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한민국의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과 최진우, 아시안게임 결승행 확정! 우리나라의 육상 간판 우상혁(27, 용인시청)과 신예 최진우(18, 울산스포츠과학고)는 항저우에서 개최된 2022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승으로 나아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경기장에서 2일에 걸쳐 열린 예선에서 두 선수는 각각 2m15의 기록으로 화려하게 결승 진출의 티켓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2m26을 기록한 선수는 자동으로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으나, 상위 12명이 먼저 결정되면서 2m10의 기록이 결승 진출 기준이 되었다. 우상혁은 무난히 B조에서 2m15를 한 번에 넘어 예선을 통과, 표정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며,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길고 긴 여정 끝에 그 무대에 섰다. 그 후 2018년 아시안게.. 2023. 10. 2.
손흥민, 유럽 무대에서 화려한 ‘200호골’ 돌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1)이 자신의 유럽 무대 통산 200호 골을 작성하며 새 역사를 썼다.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펼쳐진 2023~2024 EPL 7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6분, 히샤를리송의 어시스트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이 골로 이번 시즌 정규리그 득점을 6골로 늘리며, 2경기 연속골의 기쁨을 누리며, 특별한 ‘200호골’이라는 랜드마크를 세우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00호골’의 산책길 손흥민은 2010년에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유럽 무대 데뷔를 시작으로, 함부르크에서 20골, 레버쿠젠에서 29골을 작성했다. 그 후 토트넘에서의 활약이 눈부시다. 지금까지 토트넘에서는 151골을 작성하며 클럽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 2023. 10. 2.
항저우 아시안게임 - 한국 롤러스케이팅 대표팀, 세레머니하다 0.01초 차이로 은메달!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남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남자 대표팀이 얼마나 아찔한 순간을 보냈을까? 한국 대표팀, 구성된 최광호, 정철원, 그리고 최인호의 선수들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결승선에서의 극적인 순간을 맞았다. 대만이 기록한 4분 05초 692에 반해, 한국은 0.01초 차이로 4분 05초 702를 기록, 막판 추월을 허용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까지 한국은 선두를 달리며 금메달을 향한 희망을 키웠으나, 한국이 막판 우승 세레머니를 하는 동안 대만 선수가 결승선에서 발을 뻗은 것이 결국 은메달로 이어진 원인으로 분석된다. 선수들의 노력 속에서 은메달 획득 최광호 선수는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이번 메달을 포함해 총 네 번의 메달을 획득,.. 2023. 10. 2.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세계랭킹 35위 쉬하오훙, 아시안게임 바둑 금메달 차지 '이게 현실인가?' 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드는 순간이다. 세계 바둑계를 뒤흔든 새로운 별, 대만의 쉬하오훙이 아시안게임 바둑에서 눈부신 금메달을 획득했다. 쉬하오훙의 환상적인 경기력 세계랭킹 35위에 그치는 쉬하오훙이지만, 그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인 커제를 상대로 1.5집차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안았다. 그리고 이는 그의 첫 성공이 아니었다. 8강에서는 세계랭킹 2위인 박정환에게 0.5집차로 승리하고, 4강에서는 세계 1위 신진서를 상대로도 0.5집차로 이겼다. 이로써 그는 세계랭킹 상위 3명의 선수를 모두 무릎 꿇리게 했다. 금메달의 뒷이야기: '군면제'의 힘 그러나 쉬하오훙의 이번 성공 뒤에는 그를 지지하는 강력한 힘이 있었다. 바로 '군면제'이다. 대만의 군대 휴학제도는 그에게 더 많은 시간을 .. 2023.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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